부와 여유의 상징으로서 항상 주시하는 맥 미니가 새로 나왔다.
근자의 맥 미니의 변신을 보고 있자면
내가 생각했던 부와 여유의 수준이 되기도 전에 질러버릴것만 같은
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.
3.6cm면 모니터 받침대로 딱일 것 같다.
저걸로 받쳐두면 눈높이도 맞고 어깨도 좀 편안할 듯.
요즘 외장하드 필요했는데 500기가면 적절하네.
책장 빈칸에 저거 꽂으면 딱 맞겠는데.
USB 모자라는데 핸드폰은 저기만 꽂아 쓰면 되겠다.
아 디아블로3는 맥으로도 나올텐데.
Sigma 프로그램이 맥용으로도 있고나.
......
애플의 자성을 촉구한다.
좀 적당히 하자. 밤샘으로 코피묻은돈 띠가면 좋나? ㅠㅠ 110723